두피관리사가 만든 야오(YAO) 브러쉬 솔직 후기 — 엄마·아이용 세트로 써본 진짜 사용기
한국산 프리미엄 헤어브러쉬 야오(YAO) 무빙 라운드 & 야오 리틀스(Yao Littles) 아동 브러쉬를 함께 구매해 사용해봤습니다. 패키지부터 브러싱 후 결과까지 사진과 함께 솔직하게 정리했어요.
📦 구매한 제품 소개
이번에 구매한 건 두 가지입니다. 제 것으로는 야오(YAO) 무빙 라운드 브러쉬(Moving Round Brush), 딸아이 것으로는 야오 리틀스(Yao Littles) 테디 헤어 브러쉬예요.

패키지부터 일반 헤어브러쉬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라 언박싱할 때부터 기대가 됐어요.

🔍 야오 브러쉬란?
야오(YAO)는 대한민국 두피관리사가 개발한 국내산 프리미엄 헤어브러쉬 브랜드입니다. 누적 판매량 190만 개를 돌파했으며, 기존 헤어브러쉬와 달리 두피 형태에 따라 유연하게 움직이는 무빙(Moving) 구조와 벤트 디자인이 핵심입니다. 모발을 빗는 동시에 두피 마사지가 되는 구조로, 혈액순환 촉진과 탈모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요.
| 항목 | 내용 |
|---|---|
| 브랜드 | YAO (야오) — E.I Corporation |
| 제조국 | Made in Korea |
| 성인용 모델 | 우드라운드 / 무빙 라운드 브러쉬 |
| 아동용 모델 | Yao Littles Teddy Hair Brush |
| 빗살 소재 | 프리미엄 나일론 (항균 + 정전기 방지) |
| 패키지 잉크 | 미국두부협회 인증 콩기름 잉크 (Soy Ink) |

✨ 주요 특징 4가지
① 두피 모양 따라 움직이는 무빙 구조
브러쉬 헤드가 두피 곡선에 맞춰 유연하게 휘어져 두피 전체에 고르게 닿아요.
② 벤트 디자인 — 드라이어 사용 최적화
헤드 중앙의 홈 사이로 바람이 통과해 건조 시간이 단축되고, 열손상도 줄어들어요.
③ 프리미엄 나일론 빗살 — 두피 저자극
부드럽게 두피를 마사지하면서도 모발 끝까지 건강하게 관리해주는 빗살 소재를 사용했어요.
④ 항균 + 정전기 방지 기능
빗살에 항균 코팅이 되어 있고, 정전기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건조한 계절에도 편리해요.
🧒 Yao Littles — 아이와 함께 쓰는 이유

딸아이는 머리 빗는 걸 싫어했는데, 야오 리틀스는 테디베어 모양의 귀여운 헤드 디자인 덕분에 아이가 스스로 들고 빗고 싶어해요. 빗살이 훨씬 부드러워서 아이 두피에 자극이 없고, 작은 손에도 잡기 좋은 크기입니다.
머리 빗는 시간이 가족과 함께라면 소중한 추억이 됩니다. 아이들의 두피와 머리카락을 건강하게 자라게 하고, 머리 빗는 시간이 기다려지도록 만들어주는 야오 리틀스와 함께 행복한 추억도 만들어보세요. — Yao Littles 패키지 문구
💆 올바른 사용법
1단계 — 샴푸 전 드라이 빗질
목욕 전 YAO 브러쉬로 엉킨 머리카락을 먼저 풀어주세요.
2단계 — 샴푸 시 두피 마사지
자극이 적은 천연 유기농 샴푸로 두피에서 모발 끝까지 손가락으로 마사지하며 씻어내세요.
3단계 — 트리트먼트 시 브러쉬 사용
수건으로 물기를 닦은 후 YAO 브러쉬로 트리트먼트를 모발 전체에 고르게 펴 발라주세요. 헹군 후 더 깊이 흡수됩니다.
4단계 — 드라이어 + 브러쉬
벤트 구조 덕분에 바람이 통과해 빠른 건조가 가능하고, 볼륨도 오래 유지돼요. 단, 드라이어에 직접 대지는 마세요.
📸 사용 전후 비교
직접 찍은 비포&애프터 사진입니다. 브러싱 전에는 겉모습이 약간 부스스했지만, 야오 브러쉬로 한 번 빗어주니 훨씬 정돈되고 윤기가 났어요.


⭐ 총평
국내 두피관리사가 직접 설계한 브러쉬라 그런지, 두피에 닿는 느낌부터 다릅니다. 평소 두피 마사지를 따로 할 시간이 없었는데, 매일 빗질하는 것만으로도 두피 케어가 자연스럽게 되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아이 것도 아이가 알아서 집어 들 만큼 디자인이 귀엽고, 무엇보다 두피에 자극이 없어서 만족스럽습니다.
✅ 좋았던 점 — 무빙 구조로 두피에 고르게 닿음 / 정전기 없음 / 드라이 시간 단축 / 아이 디자인 귀여움 / 국내산
△ 아쉬운 점 — 가격대가 일반 브러쉬 대비 높은 편 / 빗살 사이 이물질 청소 시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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